에딧유 소개

나의 이야기는
계속 고쳐 쓸 수
있으니까.

경험을 돌아보고, 새로운 관심을 만나고,
마음이 가는 쪽으로 다시 그려 보는 일.
에딧유는 삶을 그렇게 바라봅니다.

저마다의 선으로, 저마다의 다음으로.이름에 담은 생각

이름에 담은 생각

자기 삶을
편집하는 힘.

에딧유라는 이름에는 자신의 나아갈 길을 자신이 편집해 간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편집은 이미 있는 재료를 살피고, 고르고, 순서를 바꾸는 일이기도 합니다. 내가 가진 경험과 관심을 돌아보며, 진로의 여러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지금 에딧유는 설문과 자기 응답을 바탕으로 한 참고 결과를 그 출발점으로 제공합니다.

나의 재료로, 나의 다음을.

에딧유가 지향하는 관계

각자의 시간이 만나,
서로의 보폭이 되도록.

우리가 생각하는 빈티지는 사람에게 쌓인 시간과 경험입니다. 조금 굽은 선, 서로 다른 자세와 걸음에는 저마다 살아온 흔적이 담겨 있습니다.

먼저 걸어 본 길도, 새롭게 발견한 길도 나누며 서로 보폭을 맞추는 러닝메이트. 에딧유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 그런 관계가 자라기를 바랍니다.

똑같은 걸음이 아니어도, 나란히.

스스로, 그리고 함께

도움을 청하는 것도
나의 선택입니다.

여러 의견과 정보를 듣고, 나에게 필요한 것을 생각하고, 잘 모르는 것을 물어보는 일. 스스로 고르는 힘에는 곁의 도움을 받아들이는 힘도 함께 있습니다.

우리는 참여자가 자기 질문을 가지고 주변 사람과 대화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람을 대하는 태도

작지만,
지킬 수 있는 약속.

한 사람의 가능성을 열어 둡니다.
참고 결과는 지금의 응답을 바탕으로 생각해 볼 재료입니다. 사람을 판정하거나 진로의 정답을 정하지 않습니다.
이미 가진 경험을 존중합니다.
참여자를 부족한 사람으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각자의 관심과 경험, 선택을 존중하는 말로 안내합니다.
허락된 범위에서 정보를 봅니다.
기관과 참여자의 정보는 역할에 따라 허락된 범위에서 다룹니다. 한 사람의 이야기를 함부로 성과의 근거로 삼지 않습니다.
현재 할 수 있는 일을 말합니다.
설문과 참고 결과, 기관의 운영 관리를 제공합니다. 심리·임상 진단이나 진학·취업·자립의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장기 멘토링과 사람 연결은 현재 서비스가 아닙니다.

그 생각을 지금의 서비스에서 만나보세요.

에딧유 서비스